에서 부카부로 온 28세 남성이 사망했으며 사후 에볼라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M23은 현재 의심 환자 샘플 200개 이상을 북키부주 고마로 보내 감염 여부를 확인하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민주콩고와 인접한 우간다 정부는 에볼라 추가 유입을 막기 위해 민주콩고를 오가는 항공편을 잠정적으로 운항 중단했습니다. 우간다 에볼라 태스크포스(TF) 언론 담당인 앨
사후 에볼라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M23은 현재 의심 환자 샘플 200개 이상을 북키부주 고마로 보내 감염 여부를 확인하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민주콩고와 인접한 우간다 정부는 에볼라 추가 유입을 막기 위해 민주콩고를 오가는 항공편을 잠정적으로 운항 중단했습니다. 우간다 에볼라 태스크포스(TF) 언론 담당인 앨런 카수자 미디어센터장은 엑스(X·옛 트위터